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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65호(2021.04.04)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4-04
  • 조회수 16
지혜 말씀

빛이 오신 성령의 이 시대는 모든 영(죽은 자와 산 자)들과 신들과 악이 강하게 노골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건과 고통이고, 세상은 점점 바쁘게 움직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전쟁 속입니다. 전쟁을 잘 이기는 것은 자기 육신을 보호하고 성령을 담는 일인데 이 시대 사람들은 거룩한 척하는 지식(잡신)의 악이 성령인 것처럼 사람을 속이고 있기 때문에 고통인 것은 지식의 틀과 욕심인 힘으로 하고 죽이는 악만 끌어 담아서 상대에게 넣어주는 일을 해서 대항하는 악으로 차게 하여 사람들을 질병과 가난에 시달리게 합니다.
공격이란 말은 판단, 동요시키고 상대 악을 끌어 담게 하는 일이고 자기 하는 일이 안 되게 하고, 기계가 고장이 나서 물질을 물고 나가는 것 등 생활 속에서 좋지 않게 움직이는 것이 ‘악의 공격’을 받는 것이고, 아픈 사람과 건강한 사람의 가르침은 아픈 사람은 자기 조상과 식구들의 담은 악을 재연하는 것을 보여주는 도구로 쓰는 것이고, 건강한 사람은 보여주는 도구를 통해서 바로 서라고 기간을 주고 회개하라는 것이고, 질병은 사건이고, 사건 속에 있으면 진통입니다.
산 사람이 죽은 연령보다 더 악이 강한 것은 ‘자기 틀’이 있기 때문이고, 사람 속에 ‘틀’을 깨고 죽은 연령이 움직일 수 없어서 산 육신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죽은 연령들과 산 육신이 닦는 길은 핏값인 예물뿐이 없고, 예물은 죽은 자와 산 자가 담은 악을 벗는 것이기 때문에 예물은 두렵습니다.
육신 안에 잘난 척하는 악은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고,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고, 성령인 것처럼 하는 거룩한 척하는 악은 무조건 자기 힘으로 하고, 참는 것도 자기 힘으로 참고, 상대를 판단해서 악을 끌어 담게 하고, 질병을 키우게 해서 대항하는 악으로 차게 하는 악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사람들은 유튜브만 보면 무엇이 다 되는 것 같지만
빛 앞에 와서 관리를 받고 악을 빼야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느니라.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나는 빛을 통해서
성령을 강하게 담아주고 있느니라.
그것은 말씀과 성가이니라.
더욱 가면 갈수록 성령이 강해지고
세상 사람들은 지식으로 움직일 수가 없느니라.
그것은 내 뜻대로 움직이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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