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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63호(2021.03.2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3-21
  • 조회수 12

지혜 말씀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를 죽이는 잡신들을 담고 잡신들이 움직이는 대로 도구 역할만 하다가 죽는 것도 모르고 화와 혈로 대항하면서 살아오는 것을 빛이 와서 사람 속에 담겨있는 잡신들을 걷어내고 성령을 담아 주시려고 법(판단, 동요)과 복음(생활의 지혜, 길)을 가르쳐주시고 계시고 사람들은 말씀을 가지고 노력해야 자기 안에 잡신이 움직이지 못해서 육신이 말씀에 순종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은총이 있어야 하고 사람들이 은총을 잃은 것은 잡신들에게 잡혀있기 때문에 지옥구덩이입니다.
사람들이 잘난 척, 아는 척, 거룩한 척 해 봐야 잡신들의 움직임이고 자기에게 돌아가는 것은 가난과 질병 뿐이고 영적, 육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악에게 계속 훈련입니다.
사람 속에 담겨있는 잡신들은 자기 집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여러 가지 모습으로 움직여서 사람들을 속이고 대항하게 해서 분열을 일으키고 세상을 시끄럽게 하기 때문에 믿는 이들은 말씀을 가지고 세상을 보면서 지혜롭게 움직여야 자기가 선 자리를 계속 누르고 설 수가 있습니다. 마음에 안 든다고 판단, 동요 대항을 해 봐야 얻어지는 것도 없는 것은 잡신들의 움직임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따른 질병은 정신질환자, 중풍, 머리가 저리고 아프고, 목이 뻣뻣하는 등 아픈 증세입니다.
이 세대는 악이 강하게 움직일 때라 대수롭게 여기고 잘난 척 하면 상대 죽을 악을 받아서 다치거나 죽거나 장애자가 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갈 때나 많은 사람들을 만날 때는 터와 만나는 사람들의 악을 묶는 기도를 하고 사람들을 만나야 사건을 막을 수 있고 어디를 갈 때는 교통사고로 죽은 연령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다녀야 재연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이 시대는 악과 싸우면서 성령을 담고 천국을 이루는 때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빛은 백지에서 이 말씀을 꺼내느라고 해산의 진통이니라.
너희들은 편안하게 말씀을 받지만 빛은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어려운 곤경 속에서 말씀을 빼서 생명을 너희들에게 넣어주니
너희들은 그 핏값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결국은 그 핏값이 다 노력을 통해서 얻는 것이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이제 세상 사람 속에 담겨있는 숨어있는 이 잡신의 악들이 터져 나오면
식구들을 괴롭히니 식구들을 잘 단도리를 하도록 더욱 노력하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옆에서 오는 소리는 다 악의 소리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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