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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62호(2021.03.14)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3-14
  • 조회수 21

지혜 말씀


▶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이다 ( 마태오복음 10장 34절~39절 )
이 예언의 말씀은 마지막 때 빛이 와서 칼인 말씀을 주고 악을 빼 줄 때는 작은 공동체나 큰 공동체에서 상대는 군대부대 죽이는 악을 담고 공격, 대항 하기 때문에 마음에 두지 말고 비우라는 것이고 하느님 법인 말씀대로 죽을 때만이 자기를 살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서는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한 것이기 때문에 이 시대 사람도 모르는 것이고 생명이 없고 진리만 증언한 것이고 ( 요한복음 5장 39절 ) 진리가 도구를 통해서 소리를 낼 때만이 생명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예언과 인봉함은 마지막 때 진리가 다시 와서 풀어주고 이루시려고 한 것이고 모든 예언서를 함축해서 예언한 말씀이 요한묵시록이고, 묵시록 말씀을 이루러 오신 분이 진리의 성령인 하느님이시고 빛이십니다.

빛만이 진리를 담고 증언하고 성령을 담고 성령을 담아주는 일을 하므로 마지막 때는 진리께서 빛을 통해서 종교지도자들을 바로 세우는 일이기 때문에 전쟁, 재난, 질병으로 보여주는 것이고, 사람들이 도구 역할을 하느라고 해산의 진통입니다.
예수님 때는 비유로 썼기 때문에 깨닫지 못해서 기적을 행하였고 마지막 이 시대는 비유로 쓰지 않고 누구나 다 깨닫기 때문에 기적을 행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움직이는 것이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것은 잡신의 악들이 꽉 차 있기 때문에 빛은 악을 빼주어서 회개와 순종을 시키는 일을 합니다.

믿는 이들이 성령을 담지 못해서 잡신들의 악들이 잘난 척, 아는 척 하면서 세상을 시끄럽게 이끌고 온 것입니다.

진리가 믿는 이들 속에 도구를 세워 놓았으니 이 도구가 내 악과 교회 악과 세상의 악을 잘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는 것도 믿는 이들이 할 일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오래 참아온 내이니
못들었다는 소리는 할 수 없느니라.
식구가 고통받는 것을 보지 않으려면
내가 바로 서야 하느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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