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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60호(2021.02.28)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2-28
  • 조회수 50

지혜 말씀


▶ 죄에 대해서

죄인 악은 사람을 만들기 전부터 있었던 것은 하늘의 영들이 진리보다 ‘잘’ 하려는 것과 앞질러 가려고 하고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기 때문에 진리 앞에 죽지 못하고 순종을 하지 못해서 세상에 떨어진 것이 악이고, 이 악은 고단위로 진리인 것처럼 움직여서 분별할 수 없지만 진리만이 분별할 수 있는 것은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죄는 사람 속에 잡신들의 악이 움직이는 대로 보여주는 것이 죄이고, 그 움직임은 잘난 척, 거룩한 척, 아는 척 잘 하지도 못하면서 잘 하려는 것 미리 앞질러 가려는 것 등의 움직임을 사람을 통해서 보여주고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틀 (지식) 대로 움직이는 것이 죄이고, 카인이 아벨을 죽인 사건도 악이 사람 속에 움직여서 보여주는 것이 죄이고 그 죄가 재연으로 마태오복음 23장 35절 이 시대까지 온 것을 빛이 와서 잘못된 것을 지적해서 바로 놓아주는 것입니다. 빛의 도구 역할을 하는 사람은 창세 때부터 진리가 계획하시고 예언자들을 통해서 성령이 부활할 것을 예언하고 예수님 안에 성령도 요한복음 5장 39절 빛을 만나야 하는 것은 성서만 가지고는 진리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 빛은 사람 속에 담긴 잡신들의 악들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도록 공기 속에 악을 빼서 지혜인 말씀으로 바꿔주고 자기 악과 상대 악을 보여주고 담은 악은 털고 오는 악은 막도록 노력해서 성령을 담아주는 일을 하기 때문에 해산의 진통이고, 종교계에 수천 년 묵은 세상 악을 받아놓은 것을 털어서 살려주는 일도 빛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다치므로 대항하지 말고 세상이 다 노력할 때이고 빛은 세상 지식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이 시대는 영의 시대인 성령의 시대인 것은 빛을 통해서 모든 신들이 보이게 움직이고 악을 담고 있으면 창피한 모습을 숨길 수가 없게 드러내서 심판, 잘못된 것을 고쳐주는 때이므로 종교계는 악을 털어내고 누르는 일들을 해야 세상 안에 공동체가 조용합니다.
사람들은 도구 역할 하는 사람만 나쁘다고 판단하는데 도구 역할 하는 것도 진리가 하는 일이고 하늘의 뜻을 실천하면 악을 누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얻고 누리게 됩니다.
진리가 빛에게 말씀과 기도 방법을 줄 때는 같이 기도하고 자연인 사람은 순종밖에 없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도구를 이렇게 세워놓고 일하니
이제는 두려울 것도 없고 겁날 것도 없고
이제 내 뜻대로 움직이는 내이니라.
너희들은 빛의 말을 듣고 나를 따르라.
빛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더욱 너희들은 깨달으라.
이제 4지도자를 뽑아서 일할 것이니
이제 때가 가까워 왔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202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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