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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59호(2021.02.2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2-21
  • 조회수 47

지혜 말씀


지옥구덩이란 육신이 고통에 갇혀서 사는 것이 지옥구덩이고 더 깊은 늪으로 만드는 것이 자기 틀, 자기 힘인 지옥의 악신을 왕으로 (요한묵시록 9장 11절) 모셨기 때문에 지옥구덩이가 된 것이고, 지옥과 천국을 보는 것도 빛의 힘 으로 보고 이룰 수 있는 것이고, 천국은 산 육신이 있을 때 육신이 회개해서 깨달을 때 진리를 보고 담은 악을 털어낼 때 천국을 이루는 것이고, 마지막 때 빛은 모든 성서에 나와있는 인봉함과 예언, 비유를 풀어주고 재증언하는 것은 말씀 속에 담겨있는 악을 빼 주면서 (말씀을 바꿔주면서) 이루면서 이끌 어 주는 것이고, 진리를 더 잘 보고 진리와 하나가 되려면 삼위일체를 바로 알아야 하고 삼위일체란 성부 진리와 성자 진리가 내놓는 도구, 빛과 성령 사람 속에 움직이는 하느님의 영이 움직이는 것을 볼 때 진리를 보고 하나 가 될 수 있고 진리와 하나가 될 때 보내신 분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고, 진리와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은 가진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믿는 이들과 종교지도자들이 진리와 하나가 되기 위해서 진리가 빛을 세워서 단계적으로 이끄십니다.
묵시록 9장 1절의 땅에 떨어진 별 하나는 ‘빛’, 지옥구덩이를 여는 열쇠는 ‘말 씀’을 두고 말하는 것이고, 묵시록 9장 2절 말씀으로 육신 안에 담은 악을 보 니 헤아릴 수 없는 악과 그 악이 터져 나와서 (코로나, 경제까지 좁혀 와서) 세상이 시끄럽고 빛을 못 보게 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고, 묵시록 9장 10절은 담은 악들은 악질적으로 사람 들을 괴롭히는 것은 비울 때까지, 하느님의 법을 지킬 때 까지, 진리께 명령을 받았기 때문에 마지막 때는 지옥의 악신의 왕을 내쫓는 일입니다. 이 악이 종교계에서 성령인 것처럼 진리 행세를 해 온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이제 빛이 점점 성장하면 빛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니라.
하느님을 모셨으면 하느님의 법대로 움직여야
주인이 주는 것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2월 7일


2021년 2월 12일 설 메시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아무리 숫자가 적더라도 다 이 길은 걸어야 하느니라.
먼저 걷는 사람은 그만큼 수월하게 걸을 수 있느니라.
점점 악이 강하면 강할수록 자기 가는 길이 힘드니
너희들은 더욱 성령을 받고 나를 따르라.
유튜브를 통해서 성가를 열심히 부르고 있으니
열심히 따라 불러서 성령을 담도록 더욱 노력하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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