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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58호(2021.02.07)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2-07
  • 조회수 41
지혜 말씀

▶ 자기가 문제이다
사람은 자연이므로 자연의 법칙대로 움직여야 하는데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과 갈등 속에 있는 것이고, 주변은 다 자기를 위해서 보여주면서 도구 역할을 하느라고 고통을 받는데도 너무도 마음의 벽이 두껍기 때문에 상대 탓으로 돌리면서 상대 죽을 악만 끌어 담아서 진통을 겪기 때문에 자기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문제인 것을 깨닫고 풀면 자기 잘못된 것을 바로 놓아서 하느님과 하나가 될 때 소통이 되어서 주인의 도우심으로 자기 할 일을 하게 되지 고치지 않으면 고칠 때까지 훈련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 힘으로 고통을 이길 수 없습니다.
진리께서는 순교자 후손인 교회를 잡신이라고 하는 이유는 사람을 고치는 생명의 말씀이 없으므로 사람들의 문제점을 풀어주지 못하고 선과 악, 신의 분별도 할 줄 모르고 교회법에 어긋나면 이단이라고 몰아붙이고 말씀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에 잡신이라고 하는 것이고, 하느님이 사랑하셔서 살려주시려고 찔러주는 것입니다.
루가복음 18장 8절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하신 말씀은 예수님이 아닌 다른 도구로 쓰고 선과 악을 분별 할 수 있는 새 법 ( 비우고 죽이는 법 ) 을 가지고 오셨으므로
예수 이름에 잡혀있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공기의 악을 빼 주시면서 말씀을 주고 계시고, 말씀이 없으면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없고 담은 악과 오는 악을 볼 수 없으므로 계속 빛을 전합니다. 빛이 오시면 시간이 없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악이 얼마나 교활한지 너희들은 더욱 보고 깨닫고
항상 매순간마다 조심하라.
고단위 악은 악이 아닌 것처럼 성령인 것처럼
다 비운 것처럼 움직이니 너희들은 더욱 조심하라.
나 하나로 인해서 식구들이 복을 못 받는 것도 더욱 깨달으라.
내가 잘 살음으로 식구들이 복을 받고 하느님 뜻대로 움직여서
더욱 자기 할 일을 잘 하고 나를 돕는 것을 더욱 깨닫도록 행하라.
빛을 담은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걸 더욱 깨달으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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