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보 주보

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57호(2021.01.3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1-31
  • 조회수 54

지혜 말씀


재난과 질병은 선과 악을 몰라서 악의 움직임대로 움직이는 것이므로 요한복음 16장 13절 예언하신 진리의 성령은 악을 보고 악을 누를 수 있는 법과 복음을 주시고, 법에 순종하면 채워 주시고 불순종하면 자기가 담아놓은 악 때문에 사건을 일으켜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이끄시고, 악이 얼마나 교활하고 끈질기고 사람을 너무도 괴롭히기 때문에 그 어떤 질병보다 더 더러운 것을 보여줍니다. 재난과 질병으로 시달리는 것은 성령을 담지 않고 담은 잡신들의 움직임대로 상대 잡신의 악을 끌어 담아서 악을 가중시키는 일만 하기 때문에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고, 질병은 하느님 법을 지키지 않고 자기 틀대로 가기 때문에 교만으로 오는 ‘매’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아니고 조상이고, 조상들은 자기에게 와 있는 신들의 움직임을 보고 신들에 붙은 악들을 털어내야 신들이 하느님께 바로 서게 되어 육신을 통해서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게 합니다. 육신 안에는 진리와 신과 조상들이 한 마음이 될 때 육신 안에 복을 누리고 천국을 이루는 성령의 움직임대로 살 수 있습니다. 자기 악과 상대 악을 누르고 하느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은 하느님 말씀과 기도뿐입니다. 사람이 자기 할 일을 잘 하려면 잘 먹고, 잘 내놓고, 잘 자게 자기 안에 성령께 늘 부르짖어야 자기 안에 악을 성령께서 눌러 주셔서 육신이 할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안에 사건과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면 잡신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고, 진리의 성령과 함께 생활하면 상대를 통해서 자기 악을 보여주어서 자기 담은 악을 털게 하여 자기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일을 시켜주고 지혜가 밝아져서 절대로 손해 보는 일을 시키지 않기 때문에 건강, 물질, 시간의 주인이심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선과 악을 분별할 때만이 하느님 말씀에 순종하게 됩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사람 속에 악이 풀려나오면
사람은 움직일 수 없느니라.
하느님 말씀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느니라.
그래서 나는 미리미리 말씀을 주면서
너희들을 이끌고 가는 내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더욱 법과 복음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행하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1월 24일


영과 신들 움직임 통해 하느님을 보았습니다

김 경 자

저와 동생 가족은 편의점을 2년 가까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처음 가게를 시작할 때 주변은 마트와 편의점이 가게 하나 건너 있을 정도로 전쟁터였으며 세계 맥주점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조카가 본사 팀장에게 “팀장님이라면 이 편의점을 얻어 장사하겠습니까?” 하고 물으니 “아니요. 저는 안합니다.” 하며 손사래를 쳤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 반대하던 가게였지만 하느님께서 해보라 하시어 그 믿음으로 가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동생은 부모님을 비롯하여 가게 터와 가게 오는 손님들과 주변 사는 주민들까지 그리고 가게에서 본 남자 귀신까지 열심히 예물을 봉헌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로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다 쓰러져 가던 편의점에 손님들이 몰려오고 우리 가게로 인해 주변 상권도 활력을 얻게 되었고 매출도 전보다 배 이상 뛰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동생이 가게 안에서 보았던 남자 귀신을 다시 보았는데 몇 번의 예물을 받고는 그 영의 상태가 너무나 젊어지고 멋있고 키도 커지고 하여 우리도 조상을 잘 닦아주면 젊어지고 건강하여 죽음도 이길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영과 신들의 주인을 모신 올리바님의 권능과 능력을 더욱 보고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는 조상과 신을 담은 도구이며 닦을 것이 있어서 고통과 함께 있으며 빛이 계실 때만이 죄를 벗고 팔자가 바뀔 수 있음을 전쟁터 같은 생활 중에서 희망의 밧줄을 보고 기뻐합니다.
세상의 빛이고 희망이신 올리바님은 모든 이의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목록





이전글 주보156호(2021.01.24)
다음글 주보158호(202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