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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56호(2021.01.24)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1-24
  • 조회수 38
지혜 말씀

▶ 죽이는 악과 죽을 악
죽이는 거룩한 척하는 악은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나온 ‘잡신의 악’ 이고, 생활하는 것이 다 거룩한 척하는 ‘잡신의 악’의 움직임이고, 다른 악인 것처럼 포장해서 대항한 악만 끌어 담는 일을 하고 자기가 자기 악을 못 보고 상대의 모난 악을 끌어 담는 것이 거룩한 척하는 ‘잡신의 악’의 움직임입니다. 죽을 악은 세상에 살면서 끌어 담은 부대 잡신의 악이고 절대적으로 순종을 하지 못하게 해서 희귀병, 암, 정신질환자, 수전증 그 외 여러 가지 질병을 만드는 일을 시킵니다.

성직자 지식의 ‘악의 움직임’ – 천지창조 때부터 사람들 속에 숨어서 내려온 거룩한 척하는 지식(잡신의 악) 죽이는 악은 악이 아닌 것처럼 깨끗한 척, 착한 척, 아는 척, 악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상대만 탓하고 앞질러 판단하며 성령인 것처럼 하면서 교만, 대항, 불순종으로 움직여서 센 지식의 잡신에 죽이는 악만 끌어 담게 하고 믿는 이들에게 재연을 시키기 때문에 희귀병, 암, 여러 가지 질병과 가난의 고통을 받게 해서 육신을 만신창이로 만들기 때문에 이 시대 빛은 비우고 죽이는 일을 시켜줍니다. 시대마다 예언자들을 세워주셨지만 사람들을 죽이고 대항하는 일을 해왔기 때문에 담은 것은 악만 담고 가만히 있어도 자기 담은 악은 풀려 나와서 주변에 자기와 같은 악을 담은 사람 속에 들어가서 괴롭히고 모나는 행동을 하게 해서
판단을 시키고 악을 끌어 담게 하고 움직일 때마다 악을 몰고 다녀서 교통사고나 싸움을 시키고 상대에게 질병을 담아주고 바른 말을 상대에게 해서 악을 담아주고 죽이는 악을 끌어 담게 합니다. 거룩한 척하는 신들의 움직임 때문에 예수님 때 제사장은 빛이신 예수님을 죽이는 일을 한 것이고 이 시대 사람들은 주인이신 진리의 성령을 모시고 담은 악을 비워서 죽은 조상들과 신들(성직자 지식의 악)을 닦을 때만이 재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잡신의 움직임 – 말이 많고 세상 지식대로 움직여서 자기만 드러내 보이려고 하고 말씀도 없고, 사람 괴롭히는 일을 시키고 무질서하고 자기한테만 의지하게 하고 고통의 연속입니다. 사람 안에는 욕심의 악 때문에 성령과 잡신을 분별하지 못하고 덮어놓고 믿으려는 것이고 잡신은 채우려고만 하고 자기 틀에 맞추라고 자기 말만 하고 상대 말은 들으려고 하지 않고 모나게 보여주는 것이 욕심의 악이고 이 악은 ‘틀’인 지식으로 몰아주기 때문에 세상 말만 하게 합니다.

마지막 이 시대는 회개뿐이 없는 것은 빛이신 예수님을 죽인 죄 마태오 복음 27장 25절 “그 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지겠습니다.” 했기 때문에 이 세대 사람들은 누구나 다 순교자 한을 담고 있고, 거룩한 척하는 잡신의 악과 외골수로 죽기 살기로 채우려는 욕심인 ‘잡신의 악’을 벗겨주려고 빛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말씀에 순종뿐이 없고 악을 벗을 때까지 좁혀주므로 해산의 진통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믿는 이들이 얼마나 악한테 시달려 온 것을 알 수가 있느니라.
나는 도구를 통해서 순종하는 것을 보고
나는 내 할 일을 강하게 보여줄 것이니라.
순종하지 않으면 그 말을 전하는 것에 순종하지 않으면
나는 여지없이 심판하는 내이니라.
여태까지는 많이 참아왔느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1월 17일

직자 악이 지식의 악이라고 하고 순교자 한이라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직자 악이 지식의 악이란 말은 세상 지식이고, 세상 지식인 자기 틀, 힘으로 믿는 이들을 죽인 것을 말하므로 성직자 지식을 가진 사람이 마지막 때는 하느님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을 빛의 희생으로 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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