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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54호(2021.01.10)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1-10
  • 조회수 29
지혜 말씀

▶ 자기를 보는 방법
마지막 때에 오시기로 하신 성령, 빛이 사람 속에 오시면 진리가 사람들을 이끄시겠다는 것이고, 빛이 사람 속에 오시면 세계 각 나라와 종교, 사회단체, 가정이 다 진통인 것은 잘못된 것을 바로 고치기 위함이요, 일은 다르지만 사람은 자기 주인을 모시게 하기 위한 일들이고, 잡신들은 육신 안에서 쫓겨나지 않으려고 사람들을 불안하게 혼란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가지고 하느님의 뜻대로 풀어나가면 사람 속에 악이 눌러져서 순탄하게 생활할 수가 있습니다.
빛은 사람들이 들이쉬는 공기를 통해서 ‘한’인 고통(악)을 뽑아서 사람들이 할 수 있도록 빛, 지혜를 전해주는 일을 시켜주고, 종교지도자들은 부활하신 성령의 움직임(비우고 죽이는 일)을 믿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뜻과 사랑을 전해서 이 시대 성령을 담아주어야 하느님 자녀가 될 수 있어서 효도하게 됩니다. 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자기 힘, 자기 틀대로 하지 말고 일 속에서 상대가 도구 역할을 할 때 판단하지 말고 상대를 보고 자기를 비춰보면서 잘못된 것을 고쳐 나갈 때 공동체 주인이신 하느님이 악을 거둬주셔서 직장과 자기 하는 일이 순조롭고 복을 받게 됩니다. 가정도 공동체라 조상들을 닦기 위해서 재연을 하므로 아픈 도구가 있다면 아픈 사람이 대항하지 않도록 병수발을 잘 해주어야 아픈 도구를 통해서 식구들이 조상들의 영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은 바른말 잘 하고 기가 살아서 판단하기 때문에 식구들의 죽을 악을 끌어담기 때문입니다. 식구 중에 말을 안 듣고 대항하고 돈도 벌어다 주지 못할 때는 판단하는 사람이 담은 악이 많고 자기 담은 악이 나가서 자기에게 오는 복을 막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이 시대 부활하신 성령께 빌고 구하면 보화인 지혜를 얻게 됩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여태까지는 봐주었느니라.
이제 내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나는 여지없이
관리를 하고 심판하는 내이니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1월 3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 어떤 것은 바위에 떨어져, 싹이 자라기는 하였지만 물기가 없어 말라 버렸다.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한가운데로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함께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자라나서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그 비유의 뜻을 묻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그 비유의 뜻은 이러하다.
씨는 하느님의 말씀이다.
길에 떨어진 것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였지만 악마가 와서 그 말씀을 마음에서 앗아가 버리기 때문에 믿지 못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바위에 떨어진 것들은, 들을 때에는 그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이지만 뿌리가 없어 한때는 믿다가 시련의 때가 오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이다. 가시덤불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듣기는 하였지만 살아가면서 인생의 걱정과 재물과 쾌락에 숨이 막혀 열매를 제대로 맺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 루카복음 8장 5절 ~ 15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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